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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밤도 테러닷! (8) 2007.02.11
  2. -_-뜬금없는야식 (14) 2007.01.17

오늘밤도 테러닷!

from 2007년 2007.02.11 01:03

오늘은 무척이나 바빴기때문에
밥을 제때 챙겨먹지못했다.

손톱반큼 밥알 삼키면-_- 예약전화오고 손님오고 ㅠㅠ
이래서 밥은 언제 먹냐규! ㅠㅠㅠ

결국 오늘 저녁은 두숟갈 떠먹은 게 다였다-_-



당연히~
집에오면 배가 고파질터(..) 오늘 밤은 만두닷! 크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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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만두-_- 전자렌지 5분에 완성된 물만두 한입샷-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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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앞접시에 담아온 불고기샷-_-!
그리고 물 한잔 캬=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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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_T그렇지만 너무 배가고픈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잘 먹었습니다. :D

-_-뜬금없는야식

from 2007년 2007.01.17 02:18
문제는 라면이였다.
비도오고, 울적하고-ㅛ- 요상하게 라면이 떙기는 16일 저녁 6시 20분.
결국, 저녁으로 라면 당첨.

뭐, 항상 그러했듯이
먹고나면 배 부르고 기분 좋지만; 면이란게 밀가루로 만들어지다 보니..
속에서 안받으면 속 쓰리고; 게다가 소화도 금방 되버리고-_-;
그래도............ 그 라면스프의 냄새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이미 나는 면식쟁이T_T?


그리고, 저녁 11시.
이미 소화되버린 라면은 위장을 지나 대장과 소장에서 흡수되어-_-
내 뼈가되고 피가 되었을테고 비어버린 장은 미칠듯이 more를 외치고 있었다.

냉장고 문을 열고 닫길 열댓번-_-
밥통은 아직 타이머가 끝나질 않았고(4시간 남았었다 흑흑)
반찬은 죄다 짠놈들.(밥없이먹긴 힘든 것뿐)



고픈 배를 부여잡고 일단 샤워하고 치카치카 하면서 양치도-_-완료
그리고 나와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메신져를 봤더니 -_-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따.

고픈배를 부여잡고, 다크거북횽님과 대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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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위해 이미지 한장 더 추가.
위의 kd, pp, zz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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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명을 할 수 있겠다.
대화를 항상 저장하는 razell의 dark4268337017.xml문서에서 발췌-_-;;


그리고, 1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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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나의 손은 감자튀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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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마흔다섯개의 케챱을 받아온-_- 라젤


맥도날드 케찹을 사랑하는 난-_-
심야 파트타임 언니 앞에서 내가 케챱을 왜 20개를 받아야 하는지에 관한 괴변을 펼치고;
이에 감동한 언닌 30개를 손에 쥐어줬다는 뭐 그렇고 그런거;(..)


아, 오늘은 배부르게 잠들 수 있겠구나.............

이로서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개념(2g)은 1g으로 하향조정-_-
이따위로 해서 여름에 수영복을 입을 수 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시간 염장을 질렀던 섹시녀에겐 심심한 사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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