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맛집'에 해당되는 글 2건

  1. 나의 존재야-_-;; (6) 2008.02.26
  2. 해물찜 & 온천장 아방궁 (8) 2008.02.19

나의 존재야-_-;;

from 2008년 2008.02.26 23:52


오늘도 가슴에 손을얹고, 잘 생각해보자.
나는 살기위해 먹는가(ㄴㄴㄴㄴㄴㄴㄴㄴ) 먹기위해 사는가(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글허타.

먹기싫타 배부르다는 훼이크!!!!!!!!



1. 이것이 궁극의 씨푸드 아일랜드 피자이빈당.

씨푸드 아일랜드

새롭게 미스터 피자에서 밀고 있는 씨푸드 아일랜드 입니다




포스터에 하악하악.
결국 낚여서 시켜서 먹었습니다.
포스터와 약간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략 63.342345235%의 싱크로 율을 보여줍니다. ㅠㅠ




이것이 우리의 씨푸드

음........... 그냥 양파맛?;

한치와 가리비와 감자말이 새우의 맛을 음미할 겨를도 없이 입 속 가득 퍼지는 알싸한 양파의 그 맛;
아휴; 양파 왜이렇게 많이들어간거야-_-;;;;;;;;; 여기가 피자를 이상하게 만드는지;
아니면 이날따라 유난히; 민감했던건지!!;

남들은 새우를 레몬소스에 찍어먹는게 그렇게 맛잇다고 하던데..
나는 이거 머-_- 어쩌라고 수준이였으니.......

그냥 역시 피자는 리치골드2 엑스트리마로 ㅇㅇ;;





2. 둘이 먹다 둘이 죽어도 모를 해물찜

이 큼직큼직한 해물

기본찬셋팅

반찬몇가지와 동치미랑 양념장, 그리고 나의 해물찜>_<;;;;;


항상 가면 꼭 폭식을 해버린다-_-
이거 분명 3인분 이상이라고 메뉴판에 中 적혀있는데!
꼭 둘이 가서 다 먹고 와버리는 이 미슷헤리-_-;;;;;;;;

해운대 중동쪽에 있습니다.
북해도에서 조금 더 위로 올라가면 게임방을 마주하고; 횡단보고 건너편으로; 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에서 10%할인쿠폰도 뿌리고 있어요 ㅋㅋㅋ


그나저나 나의 뱃속엔 정말로 블랙홀이 있단 말인가....-_-a








아휴,

그러고 보니  고기젤이 고기포스팅을 또 안 할 수 없어서-_-a
얼마전 몬짱식구들과 산본벙개 후 사촌오빠랑 사촌언니 급만남으로 함께했던..
우리의 고기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사진은 몬짱의 애정이 담긴 밥장난(..)!!!!!!!!!!!얼마나 열심히 만들었던가!!!!!!!!
결국 이 밥을 먹었어야 했는 꼬봉옵빠는 늦게왔음ㅋㅋㅋㅋㅋㅋㅋ
아휴 산본에서 다들 만났을때 생각난다-ㅛ-
혜영언니의 얘 뭐임과, 신군오빠의 둥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월말에 모두 대구에서 보아요@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물찜 & 온천장 아방궁 [포토바이노튼ㅋㅋㅋㅋ]




지난 주 맛집을 찾아서~ 해운대에 거주하고 계시는 오빠와함께
점심으로 해물찜(위에서 왼쪽부터 4번째사진)을 먹었습니다.

음식맛도 정말 좋구요!!!!!!!!!!!!!!!!!!!!!!!
양도 정말 푸짐합니다...... 게 살 발라먹고 콩나물 먹는 그 맛이 아주 막>_<;;;;;;
오징어와 새우도 잔뜩 들어있고!!!!!!!!!!!!!!!!!!!!!!!!!!!!!!!!!!!!!!!!!!
악!!!!!!!!!!!!!!! 이거 너무 죠아>_<;;;;;;;;;;;;;

먹을땐 좋았으나; 음식가격이 촘 덜덜-_-..........
그러나 우리 주인 아저씨의 계산 미스로 무려 1만원이나 덜 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의속도로 사라진 라젤과 노튼!!!!!!!!!!!!!!!!!!!!!!

아저씨가 계산이 잘못되었다고 건물밖으로 나와서 우릴 찾을까봐
후딱 그 블럭에서 벗어나 택시를 타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처 극장에서  원스 어폰 어 타임을 감상하였스빈당.
영화는 재미가 없더군요-_-
보시러 가는 분은 한번 더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당.



영화를 보고 어둑어둑해질 시간이 되었더군뇽


온천장 아방궁을 갔습니다.
사람들이 평이 좋아서 엄청 기대를 하고 갔었는데.. 사실 그 기대엔 미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초큼 실망스러웠습니다.

확대


아 셋트 (1인 2만 3인이상주문)를 주문했습니다.
10분만에 금사동에서 온천장으로 넘어라고 주문했더니 1시간만에 오는 우리 동네오빠 2-_-



마지막 까만크림치즈케익(마지막줄 왼쪽)과 해물찜을 제외하고
나머지 사진들은 모두 셋트에 포함되는 음식이빈다.
역시 중화요리라 그런지-_-; 늑끼늑끼늑끼 백만개였습니다.
그리고 튀김음식이 바삭하지못하고 눅눅해서 안타깝더군요.





어쨌든 밥은 먹었고 포스팅 할 껀덕지는 없고;ㅅ;
밥 먹은거 자랑이라도 해봅니다 ㅠ_ㅠ 흑흑흑

내일은 피자 먹은거 포스팅 해야지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