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게도 지난 포스팅 제목이 2016년 부국이었단 걸 지금 알았는데.... 이 무슨; 과거속에 살고 있는;





2017년 부국은 인간의 본성이라는 테마로 접근해보겠습니다.

이번에 기대하는 건 빅토리아 & 압둘, 대불+, 그리고 세 번째 살인.

마더!는 GV 때문에 예매한 건데 이런 식으로 GV 취소라니-_- 부들부들


그리고 남은 건 애증의 미드나잇인데, 이번엔 두 번째만. 나이땜에 123 다 따라다닐 체력이 1도 없고요..

심지어 로쿠로쿠와 중복이 되는데, 두 번째 인터미션에서 나오는 거로 하고, 로쿠로쿠는 컨디션 좋은 다른 날에 다시 봅시다.


로쿠로쿠 설명보러가기



 <로쿠로쿠>는 독특한 스타일과 줄거리가 돋보이는 공포영화다. 터무니없는 내용 그 자체가 매력으로 다가오는 작품으로, 독특한 심야 영화를 찾는 관객이라면 더 없이 좋을 작품이다.


아니 근데.. 월드 프리미어 딱지 붙여놓고 이렇게 이야기 하면, 진짜 욕을 좀 고급스럽게 쓴 것 같은 느낌인데

아직 아무도 당하지 않았으니 월드와이드 적으로 당하라고 이런 건가 ㄷㄷㄷ


뭐, 일단 보고나서 판단하는 걸로..  결론은 영화보러 갑시다 잇힝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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