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해당되는 글 59건

  1. 진짜 그만 좀 하자 (4) 2007.12.30
  2. 요즘 뭐 하나 싶었더니 (6) 2007.12.29
  3. 2007.12.27
  4. 감기 작살................. (2) 2007.11.30
  5. 애드센스 , 혹은 난데없는 지름?; (12) 2007.11.25

진짜 그만 좀 하자

from 2007년 2007.12.30 17:47




으아아아악!!!!!!!!!!!!!!!!!!!!!!!!!!!!!!!!!!!!!!!!!!!!!!!

진짜 미쳐버리겠다




요즘 뭐 하나 싶었더니

from 2007년 2007.12.29 02:57


정말; 쌩뚱맞게 꿈에 나왔다. 뭐땜에 그랬지-_-?;

심지호. 이 사람
학교 2 - 한태훈의 역(하얀얼굴에 도도하고 싸가지없고 안하무인의 캐릭터......라면 기억하실까-_-)
내가 저런 도도X싸가지 캐릭터에 또 맘이 약해서 엄청난 편애;을 퍼부엇짐만!!!!
(중학교 2학년을 불태웠던 지오디빠순이 시절 이전 부터 ㄷㄷㄷ)


요즘 뭐 하나 싶을만큼 소리소문없더니; <- 지오디 이후로 맘이 식었음;
(....티비를 잘 안보니-_-; 사실 어디나왔는지도 모르겠음; 마지막기억이 금쪽같은? 그 드라마였던가;)
으쨌든 요 분께서 꿈에 나와서 열심히 밥을 먹더라-_-;;;;;;
간장게장을 열심히 발라먹고 뚜껑에 밥 비벼 드심-_-



그래서 근황이 어떠한지 홈페이지를 가서 한번 뒤적거렸더니
이번에 개봉하는 무방비도시에서 손예진 보디가드로 나와주신다능근녕!

이놈이 심지호다~

심지호 심지호 심지호, 당신은 병약 미소년이 잘 어울렸다규T_T 이젠 미소년으로 밀 나이가 지났겠구나 흙흙흙


아, 당신은 사실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마스크였는데 (김라젤은 병약미소년스타일-_-v)
왜 이렇게 건강해져버린;;거야!!!!!!!!!!!!!!!!!!!!!!!!!!!!!!!!!!!!!!!

쌍커플 없이 큰 눈에 적당히 근육잡힌 저 팔뚝까지 하앍하앍
내가 좋아라 하는 스타일의 옷까졍 적절히 입어주고 먼곳을 응시해 주는 센스까졍 하앍하앍


착하고 성실하고 애늙은이 같지만; 언제나 겸손하고
자기발전에 힘쓰고, 사람좋아해서 어울리는거 좋아하고,
마술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믿음직스럽고,
항상 더 좋은 모습 보여주려 노력하는 심지호씨.



나 당신 팬이야T_T_T_T_T_T_T_T_T_T_T_T_T_T_T_T_T_T_T_T_T_T














무방비도시 개봉은 1월 18일!


.......나 알바같다-_-

from 2007년 2007.12.27 06:39

이게 뭐 자랑이고,
이게 어디 소문 낼 이야기라고 그저 조용히, 가만히 있었더니

아, 별 소릴 다 듣고 있다.


거짓말? 배신? 경우가없어?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
당신이 말했던 그 시간.
내게도 있어 그 시간이란거.
당신에게만 있었을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그 밤.
세명이서 영화 본 거 맞아.  해부학교실 마지막영화. 도대체 몇번을 말 해야 해?
그 아침.
친구 49제. 알고있었잖아 친구 마지막 가는 길 배웅하러 절에 간 거.
영화를 보러 가? 내가 뭔 정신으로 영화를 보는데? 당신 어째서 듣고싶은것만 듣는거야?
아파트 단지를 서성거리는 꼬리없는 까만 고양이.
그 고양이에 관한 글을 적은게 어디서부터 잘못된건데?
비교? 내가 왜 그 고양이와 당신을 비교해야 하는건데?



내가 주위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혔어?
친지나 친구들에게 시도때도 없이 전화를 해서 입장을 곤란하게 만들었어?
당신은 내게 그랬어도.
난 그러지 않았어.

나와 해결 할 문제를,어째서 이렇게 만드는지.



쿨하지 못하다라.
이럴수록 당신과 나. 사람들에게 우스워져.

모를것같지않아. 당신 도대체 이러는 이유가 뭔데?





54762028.그날 저녁.
그렇게 발신번호 숨기고 전화를 했던게 당신이였어?
그럼 그 때 이야기 하지 그랬어?
왜 내게 못한 이야길 인터넷에서 이렇게 떠들어 대는건데?

아, 그래.
당연히 볼거라고 생각했겠지.m만치면 자동연결되는 곳이니까. 하루에도 몇 번이나 다녀가는 곳.이니까.
그럼 내가 그 글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걸까.


당신에게 이야기 듣고 있는 사람은
그게 전부라고 생각할거 아니겠어?

감기 작살.................

from 2007년 2007.11.30 13:19



 

이놈의 감기....

날 이제 떠나줘-_ㅜ



며칠 쉬도록 합시다-_ㅠ 후어

숨쉬기도 괴롭당;ㅛ;




이 무서운 애드센스니라구..

알바를 그만둘까 말까 하는 순간에
... 알바구해주는 사이트 광고를 띄운다는건 도대체가 ㄷㄷㄷㄷㄷㄷ


타로카드 관련 포스팅은 딱 3번 했는데
이거 뭐 심심하면 사주풀이 광고라니-_ -

날 너무 좋아하지-_- 마세열;ㅅ;ㅅ;ㅅ;ㅅ;






난데없는 지름보고!


길가에서 2천원에 팔길래; 한번 주워왔습니다-_-
뭐시 마사이족 걸음을 모티브로 만든 짭퉁 쓸리퍼구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처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길래
귀 팔랑팔랑 거리면서 군것질 하나 덜 한 셈 치고 사봤스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_-
인터넷에서 9800원 팔던 제품 2천원에 팔면 도대체 원가는 얼만가여-_-;;;;;;;
보러가기



일단 지금 신고 있는데
이거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압은 커녕 맨발로 신었더니 간지러워 죽겠다는거-_-;

게다가 이 회사는..
알바를 풀었는지 여긴 뭐 무조건 상품마다 다 별 다섯개야-.-;



스윙하듯이 걸으라고 하던데-.-
어케 걸어야 스윙하는 것 같은건지; 전혀 감이 안잡히므로;ㅁ;ㅁ;

여튼!!!!!!
쓸데없는 지름이였스빈다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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