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2011년에는 도대체 내가 뭘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연히 내년에 vvip되는 줄 알고 신나하고 있었는데,

2011년 일반등급보고 급 좌절 급 분노ㅜㅠㅠㅠㅠㅠ


앞으로 5년을 또 이렇게 쌓으란 말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딱 보기만 해도-_-; 이나영을 닮은(......................................................)
주례동 섹시녀 명진님과 오랜만에 영화를 봤었다.
나영언니 얼굴이 너무 크게 합성되지 않았니 ㄱ-

영화 시작까지 시간이 남아서, 라운지에서 젠가를 하고 놀고 있었다.
요즘 술을 안먹어서 엄청난 손 떨림을 무시하고; 밑에서부터 블럭을 빼내고 중간에 쥐 파먹고;
기형적인 젠가를 만들면서 아주 긴장감 넘치는(...내기를 했기땜에;)젠가....... ㅎㄷㄷㄷㄷㄷ

물론, 당연히 내가 이겼지만여^_^ (내가 이긴 순간......... 들어먹었던 욕을 ㅠㅠㅠ....)

벌칙은 티켓팅하는 귀여운 오빠와 사진 찍어오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번호따오기를 하려고 했으나........ 따와서 어쩌겟다고-_-;;;;;;;;;;


원본 필요하신분 말씀하세요-_-보내드리겠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이야기 2g을 덧 붙이자면

다른 시도를 했다고들 혹평이 많아서 (조금) 기대를 하고 봤는데.....
그냥 이건 뭐, 중학교때 죽어라 읽어내렸던 가수들의 팬픽(... 아 공개되는구나-_-;).....
딱 거기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는 듯 하여.....
(돈 많은사람과 가난한 사랑의 러브라인-_- 위기를 맞으면서- 다시금 둘의 사랑을 확인해가고- 결국엔 둘이 잘 되는 그런 눈누난나스럽고 뻔한 이야기들)

영화는 내 기대를 조금도 채워주지 못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