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해당되는 글 48건

  1. 흑집사 2기 12화 최종화 (2) 2010.09.18
  2. 9월의 시작 (16) 2010.09.02
  3. 이건 정말! 프레데터스 (6) 2010.08.27
  4. 안녕 오땡 m4655 (4) 2010.08.24
  5. KT 쿡 허브 100% 사용을 위해서! (24) 2010.08.20

흑집사 2기 12화 최종화

from 2010년 2010.09.18 17:01
흑집사는 애니로만 접하고 있던 내게 2기 12화는 최종편 충격적이였뜸....


요 작은 썸네일로는 감이 오지 않을것이라고 ㅋㅋㅋㅋ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해 드립니다. 킴라젤씨는 친절하닉하요 ㅇㅇ

kmp로 돌리지 않으면 소리와 영상이 맞지않을 것이라고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ㅋㅋㅋ
용량은 306.4MB , 저는 coreavc 코덱과 물려서 감상중입니다 ㅇㅇ
이 다운로드 링크는 오늘 2010년 9월 18일부터 30일간 유효합니다.

흑집사 2기 12화 최종편 다운로드

클릭하시면, 요기서부터는 네타가 될 수 있스빈댱



음.. 다음 포스팅은 시귀로.. 오랜만에 각트가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월의 시작

from 2010년 2010.09.02 16:02
나능나능 라젤임.
요즘 밀고 있는 펜탁스녀-_-컨셉모드



컨셉사진으로 밀고 나갈 사진임. 무려 펜탁스녀라고 거창하게 붙였지만
카메라엔 1도 투자 하지 않는 이건 뭐?

우주최강번들이 정말 우주최강번들인줄 알고 사는 단순한 1인
신나게 공대이끼씨 렌즈뽐뿌줘도 이게 뭐가 좋은지 모르는 단순한 1인
그래도 빨간글자 펜탁스가 너무이뻐 애지중지 하는 1인 (... 그래 CCD의 먼지까지 내가 다 사랑해주마..ㅜㅜ)

그래놓고 이런건 D300으로 찍어서 올려놓음 뭐 하자는...;


일주일 -5kg가 보장이라는 마.녀.th.프 퍼먹고 요즘 예민해져서 까칠한 라젤님.
근데 확실히 식욕을 팍팍 죽이긴 함... 머릿속으로 후라이드반양념반의 위엄 진리의통닭느님을 생각해도 안땡기고.. 피자느님도 안땡기고 핫소th범벅해서 먹을 크림th파게티도 하나도 안땡김.. 이건 좀 무서운 듯 ㅇㅇ 오직 생각나는건 두부동동 올린 된장찌개랑 참치 범벅을 한 김치찌개....가 땡길 뿐 ㄱ- 잡곡밥도 먹고 싶누나...


9월은 잉여의 시작. 마녀는 잉여하고 운다......... 흐어흐엉..

이건 정말! 프레데터스

from 2010년 2010.08.27 09:03


무려 개봉 당일날. 배고픔도 참고 보러 갔던 프레데터스.
.............. 왜 내가 밥까지 굶고 이 영화를 봐야 했나 싶더라만. 에잇!!!!!!!!!!!!!!!!!

이건 뭐 사람같은 프레데터스라니!! 사람보다 더 사람같은 온정이 남아있는 프레데터스라니!!!!!!!!!!!!!!

게다가 프레데터스.. 이건 감히 B급 영화라고도 부르지 못 한다. 어디 B급 영화에 은근슬쩍 낄려고 하는지!!!
정말 별 반개도 아까운 나의 두시간을 돌려줘....T_T

이번달 영화요금제로 봐서 다행이다 싶었다. 이거 쌩돈주고 봤으면 난 극장에서 피눈물을 흘리면서 환불을 요청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물씬물씬물씬T_T!

그래도 나초가 맛있어서 좋음. 마치고 모모스에서 아메리카노 찌인~하게 마셔서 좋음.

안녕 오땡 m4655

from 2010년 2010.08.24 11:16



show me the money의 결정판!!!!!!!!  본격 집안살림가져다팔기.jpg -_-

며칠전 빠져나간 통신비 덕분에 잔고는 0을 찍은지 오래!!
정말로 말 그대로 땡전한 푼 없는 이 즈질 통장들-_ㅠ


그간 샀던 애기들이..-_- 보험인지 뭔지.... 하나씩 현금화 할 수 있는 놈들로 사 모으다 보니 대리운전 기사님 덕분에 일단 가격적으로 가장 선방하고 있는 오땡먼저 대 방출!!!!!!!!

아련한 윈도우 모바일의 추억을 곱씹으며... 자잘한 질문으로 밤새 잠 못들게 괴롭혔던 redfunny씨에겐 심심한 위로를; ㅋㅋㅋㅋㅋ 공대이끼씨와 함께 쌍으로 주강수씨를 못살게 굴었던 1 人 ㅋㅋㅋㅋㅋㅋ

6.1... 그리고 6.5로 롬업하고 신나게 쓰다가 조x배터리 압박과 흉기같은 디자인을 이기지 못 하고 잉뮤로 넘어간게 벌써 몇개월인가!!! 게다가 청소년 요금제 덕분에 인터넷도 압박에 시달리며 써야 했던 그 나날들!!!!!!!

그래도 ms sms의 노고는 내가 잊지 않겠음 ㅇㅇ 아 G알람도 ㅋㅋ
지금 생각해도 알람시간 되면 저절로 켜져서 알람 울리는 잉뮤와 끄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는 G알람의 조합은 진짜 최악의 궁합인 듯 ㅋㅋㅋㅋㅋㅋ 배터리 분리밖에 답이 없는것 같다면서 ㅋㅋㅋ


어쨌든T_T!
새 주인 찾아 간 오땡.. 건강하게 잘 지내려므나 으흐흐흐흐흑

모두의 쿡 허브 100%사용을 위해서 :D

KT인터넷을 사용하고 계셧다면 ap를 모두 가지고 계시지라?
요 놈이 최근 쿡 허브로 바뀌면서 사용자계정-관리자계정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겼네요.

보통 ap 설정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http://10.0.0.2/ 나 http://172.30.1.254/ 혹은 http://hub.qook.co.kr로 로그인을 하셨을꺼예욤

그리고 로그인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사용자계정 로그인 ID: ktuser  PW: megaap
관리자계정 로그인 ID: ktroot  PW: nespot


잘 알고 계실꺼라고 생각되지만.. ^^; 사용자 계정에서는 일반적인 간편설정을 할 수 있었고,
관리자 계정에서는 포트별 아이디 할당이나 새롭게 qooknshow, nespot의 ssid를 추가 할 수 있었습니다.


요랬던 ap들의 id, pw들이 이번 쿡 허브로 넘어오면서 약간 변화가 생겼습니다.

댕체 아무리 관리자 계정 로그인을 위해 id와 pw를 쳐도.. 로그인이 안되더라구요T_T


id가 바뀌었나.. pw가 바뀐건가.. 백만년 고민하고 .....
결국 아아.. 설정을 변경.. 할 수 없는건가!! 하고 포기 할라고 했던 순간!
댓글로 의견 남겨주신 모모아범님께서 명쾌한 해답을 주셨습니당
//메일이라도 남겨주셨음 감사인사라도 드릴텐데ㅠ

대한민국에서 쿡 인터넷을 사용하는 수많은 사용자분들의 편리;를 위해서 요기 방법을 알려드리니..
모두 함께 더욱 더 쾌적한 인터넷 환경을 구축해 보아요;ㅁ;

 
거창하게 말했지만.. 사실 뭐 다른건 없어요-_-;
바로바로바로 주소뒤에 포트번호:8899를 붙여주면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하네요.
..거..검색해보니 포트번호까지 붙여주는게 당연한게 아니냐.. 라는 분이 계셔서..흑 슬퍼요 T_T
저는 포트는 잘 잊어버리고 안쓰는 경우가 많아서리;ㅁ;ㅁ;ㅁ;ㅁ;

구형 ap설치 매뉴얼에서는 이게 포트번호까지 적혀있더니만-_-...... 
쿡 허브 퀵 가이드라고 준 종이에선 포트번호를 생략해서 적어놨었죠-_- 헷갈리게 만든 이유 중 하나;


가장 중요한 id와 pw는 이전과 동일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묜, 
http://10.0.0.2:8899
http://172.30.1.254:8899
http://hub.qook.co.kr:8899
식으로 뒤에 포트번호까지 붙여줘야 관리자계정 모드로 로그인을 할 수 있는 창이 뜹니댜.


http://10.0.0.2:8899 , http://172.30.1.254:8899 , http://hub.qook.co.kr:8899
이 3개의 주소 중 아무꺼나 하나 들어가면 위와같은 로그인을 위한 창이 뜹니댱.

요기서, ktuser로 로그인을 하게 되면요~

우리집 ap는 Razell' home이지렁 ㅋㅋ


위와같은 페이지를 보게 되시고,

ktroot로 로그인을 하게 되시면,

뭔가 넓찍하게 보이게 되었다 ㄷㄷ


위와같은 페이지를 보게 되십니댱.


요 부분은 ap에 대한 환경설정을 해주는 페이지이기때문에..
이것저것 아무거나 손대면 인터넷 칵!! 안될 수 있으니 쵸심쵸심! 어루만져 주세욤

뭣 모르고 설정 건들였다가 인터넷 안돼요~ 라는 분 ..고장신고하시면 AS기사님이 눈치 주실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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