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ame 3

from 2007년 2007. 10. 22. 18:38

1.

이미 한 번 내뱉은 말은 돌이킬 수 없어,
그냥 대놓고 이야기 하면 뻔뻔해지고
웃으면서 무시하면 그건 경우없는 상황이다.
다시 말 하면 그건 핑계가 되고
반대로 이야기하면 거짓말이 되기 때문에

살짝 돌려서 방향을 바꿨다.

... 아직 눈치는 채지 못한 듯, 아직 달라진 건 없었다-_- 멍청하게도!



2.

요 며칠동안은 검은 배경에 회색 비만 잔뜩오는 분위기인지라
밥을 먹어도 먹은거 같지가 않고-_-a
잠을 자도 잔거 같지 않으며-_-aa
머리를감아도 개운하지 않다-_-aaa(아, 이건 약간 다른 상황인데;)



3 - 1.

그냥 단순히 싸가지가 없는건지,
나는 시크하다~ 를 대놓고 표출하는건지,
사실은 그게 아닌데 하면서도 굳어가는 표정은 좀처럼 숨길 수 없다.



3 - 2.

이틀간 파란나라를 보았기때문에 손해가 막대하다..
후, 복구하려면 일주일 이상 걸릴 듯 하다.

그렇지만 나는 관대하다~T_T_T_T_T_T_T_T_T_T_T_T_T_T




4.

난, 꿈이 있어요.
그러니까 분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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