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02 Nexus One, I'm back ! 내 품을 떠났던 넥서스원이 드디어 배때지를 따고 ㅋㅋㅋ 돌아왔다. 무려 액정에 먼지 2개를 품에 안고.....-_- 전원부 함몰은...... 다~음에 센터가서 교체하는걸로 하고......; 아......... 일주일만에 유심 바꿔 끼웠더니 그간 밀린 메시지랑 카톡이랑 트윗 푸쉬하느랴 다운 될 뻔ㄷㄷ 수리 받았더니 I'm back 통에 담아서 주더라. 기프트 박스 같아서 기분은 좋았음 :) 박스가 젤루 귀요미임 ㅋㅋㅋ 2010. 11. 29. [1996] Ryuichi Sakamoto - Merry Christmas Mr. Lawrence .. 잊고 있었던 노래가 생각났다. Merry Christmas Mr. Lawrence 내가 왜 이 노랠 잊어버리고 있었을까. 처음으로 이 노랠 들은 고 1의 어느 여름. 계절도 맞지 않는 노래에 나는 하루종일 정신을 차릴 수 없었었다. 곧 12월이여서 그런가.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가.. 다시 생각나는 이 노래. 라이브 버전이라서 느낌이 약간 다른가?????? 라고 했지만 레코딩한 파일들과 전혀 다르지 않음에 놀라울 뿐 ㄷㄷ 아쉬운건 로딩이 길다는 점 뿐. 유튜브 로딩이 제법 걸린다. 다시 DNS돌려놔야겠네..-_- 2010. 11. 28. 불편함 폰이 없다. 있긴한데 아니다, 없다. 너무너무 불편한데도 일단은 살아진다. 월요일엔 센터에 간다. 배때지를 따는 바람에 유격도 생기고 액정에 먼지도 한그 들어있겠지만서도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한 달 보름간의 이야기 덕분에 아마도 23개월은 안고 더 살아야 하는 운명이기에 난 근근히 버티며 살아간다T_T 돌아오라 넥서스원T_T 2010. 11. 28. 오늘의 일기 - 운수 좋은 날ㅋㅋ 일기는 일기장에 ㅇㅇ 요즘 머리어깨무릎팔다리에 피로곰 수천마리가 사는 듯.. 11시에 자도 7시 기상 12시에 자도 7시 기상 1시에 자도 7시 기상 이건 뭐?!;;;;; 어제는 12시에 잠들었는데 7시 10분에 일어 남=_ = 평소보다 늦게 일어난데다가 시계 잘 못 보고 6시 10분인 줄 알고 더 잘 뻔 함...T_T흐그흐그흐그흐그흐그.. 미친듯이 재빨리 씻고나와서 머리 말리고 미친듯이 집에서 튀어나와서 버스정류장에서 현대인의 필수품 스맛폰으로 승리의 1005번님을 조회하는데 억?! 1분뒤 도착이라니.............. 그리고 1분뒤 늠름한 자태 뽐내면서 추리한 43번을 뒤로하고 1005느님께서 등ㅋ장ㅋ 꺅~~~~~~~!!!!!!!!!!!!!!!!!!!!!!!!!!!!!!!!!! .......그러.. 2010. 11. 5. 넥서스원 이 망할 넥서스원! 불량, 불량, 불량, 누가 이기나 한 번 보자 이 망할 넥서스원!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ps. 방금 공대이끼씨가 넥원까면 사살이랬음. 주신님은 반여당에서 넥원 까는 놈 신상 털고 계심 ㅎㄷㄷㄷ 이거 어디 무서워서 넥원 까겟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지만, 한번 더 이 망할 넥서스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 10. 29. 2010년 올해의 PIFF , 라젤님의 초이스! 이번 예매는 이러하다. 날짜 순서별로 10월 10일 허스크, 11일 드림 홈, 13일 푸주한, 요리사, 그리고 검객 뭐 영화정보라도 같이 올려줘야 되는데... 찾아보니 ㅋㅋ 적당하게 올려줄 영화정보랄것도 없ㅋ음ㅋ 허스크는 그래도 네이버에서 검색이라도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드림홈이나 푸주한,요리사 그리고 검객같은 경우는 피프에서 자료를 찾아야 할 판 ㅋㅋㅋㅋㅋ 원래는 code 695 인도영화 kites랑, code 270 Raavan도 같이 예매를 했어야 했는데.. 아 .. 8시 55분부터 서버 폭주 ㄷㄷㄷ 요 두 편의 인도영화들 상영하는 관은 롯데센텀4관이랑 CGV센텀6관이라 크지도 않아서.. 이것부터 먼저 했어야 했는데..생각을 잘 못 한듯..ㅠ_ㅠ 게다가 관도 제일 작은 관이여서; 사람수도 적고 ㄷㄷ.. 2010. 9. 29. 이전 1 ··· 6 7 8 9 10 11 12 ··· 51 다음